지윤이 언니, 세윤이 언니, 그리고 여진이

 여진이는 가끔 지윤이 언니랑 세윤이 언니랑 같이 놀아요.

 이건 키자니아에 같이 놀러갔을 때에요. 가보니 세상에는 참 여러가지 직업이 있더라구요. 원래는 지윤이 언니나 세윤이 언니 둘 중에 한명이랑 노는데 이 날은 처음으로 두 언니가 같이 와서 참 좋았어요.

우리는 씨리얼 쉐프
씨리얼을 만드는 쉐프도 되어보고
꽃꽂이한 지윤,세윤,여진
꽃꽂이도 하고
미용실 직업체험 대기
미용실 선생님도 되어봐요

이날은 참 즐거웠어요.

원래는 이렇게 지윤이 언니나 세윤이 언니 둘 중에 한 명만 놀러 오거든요.

세윤이 언니랑 롯데월드에서
세윤이 언니랑 롯데월드에서
지윤이 언니랑 롯데월드에
지윤이 언니랑 올림픽 공

여진이 처음 머리 자른 날

여진이가 미용실에 처음으로 갔어요.

여진이 머리 자르기 시작
머리 자르기 시작
머리 자르는 사진
앞머리가 눈을 찔러서 눈을 감아요
고준희 스타일로 잘라주신다니
고준희 스타일로 잘라드릴께요

선생님이 고준희 스타일로 잘라주신대요. 뭔가 믿음이 갔어요. 자를 수록 더 예뻐지는 것 같았지요.

앞 머리를 자르기 시작하셨어요. 그리고 잠시 후…

여진이 머리 자르는 사진
아… 너무 단정해졌어

그리고는 선생님께선 더욱 더 깔끔하게 마무리를 해주셨죠…

머리가 바보가 됐어요
깔끔한 마무리

어쩌